리도(Lido)가 기존 2.4 ETH 대신 32 ETH의 초기 본드를 요구하는 신규 '컴파운딩 밸리데이터' 모듈(Community Staking Module 0x02)을 10월1일 배포 계획으로 공개했다. 이 모듈은 최대 2048 ETH까지 유효 스테이크를 쌓을 수 있는 밸리데이터를 지원하며, 현재 후디 테스트넷 단계로 메인넷 적용은 올해 4분기로 예상된다. 크립토슬레이트 분석에 따르면 본드 투입 ETH당 운영자 수수료 기준으로 신규 경로가 기존 기본 경로와 손익분기에 도달하려면 약 747 ETH, 32 ETH 예산을 기존 경로의 여러 키에 분산 투입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약 1330 ETH가 필요하다. 다만 선입선출(FIFO) 방식의 충전 대기열과 잔액 비례 페널티 구조상 실제 수익은 밸리데이터가 얼마나 빨리 최대 잔액에 도달하느냐에 크게 좌우된다.
- •리도, 32 ETH 초기 본드로 최대 2048 ETH까지 쌓는 신규 컴파운딩 모듈(0x02) 10월1일 배포 계획
- •현재 후디 테스트넷 단계, 메인넷 적용은 2026년 4분기 예상
- •본드당 수수료 손익분기점, 단일 비교 시 약 747 ETH, 분산 포트폴리오 비교 시 약 1330 ETH
- •운영자는 스테이킹 보상의 2% 수수료 수취, 트레저리에 8% 배분
- •FIFO 충전 대기열과 잔액 비례 페널티 구조로 실제 순수익은 운영기간·충전속도에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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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o’s proposed staking route needs over 13 times the default entry bond

- 1.리도, 복리형 검증인모듈(0x02) 제안, 최초본드 32ETH로 기존(2.4ETH)보다 13배+
- 2.완전충전 기준 ETH당 수수료 패리티는 기존 23키(31ETH)대비 약 1,330ETH서 형성
- 3.EIP-7251따라 최대 2,048ETH 복리적립, 최초32ETH·추가키30ETH 본드구조
- 4.FIFO 16단계 대기열, 28일평가·3진아웃 페널티로 실수익은 충전속도에 좌우
왜 중요한가?
본드요구액이 13배 이상 높아져 수수료 손익분기점이 자본규모·대기열위치에 크게 좌우되며, 메인넷 전 라우터투표 결과가 운영자 수익성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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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igher entry bond lowers collateral per ETH at full balance, but funding and operator profiles determine fee-efficiency gains. The post Lido’s proposed staking route needs over 13 times the default entry bond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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