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USDT) 세 종목에 한해 공개 조직 거래를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초안에 따르면 적격투자자가 아닌 일반 거주자는 브로커 1곳당 연간 최대 30만루블(약 5만8000달러)까지만 가상자산을 매수할 수 있는 반면, 별도 테스트를 통과한 적격투자자는 한도 없이 다양한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 초안은 8월24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치며 자산 목록이나 한도, 시행 시점은 최종안에서 바뀔 수 있다. 러시아의 가상자산 시장 관련 기본법은 9월1일 발효될 예정이며, 세부 시행령은 공식 공표 후 10일 뒤부터 적용된다.
- •러시아 중앙은행, 공개 조직 거래 대상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USDT 3종만 허용 제안
- •비적격 거주자는 브로커 1곳당 연간 최대 30만루블(약 5만8000달러) 매수 한도 적용
- •적격투자자는 별도 테스트 통과 시 한도 없이 다양한 코인 거래 가능
- •초안은 8월24일까지 의견 수렴, 자산 목록·한도·시행일 변경 가능
- •가상자산 시장 기본법은 9월1일 발효, 시행령은 공표 후 10일 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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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picks Bitcoin, Ethereum and USDT for public trading as retail faces $58,000 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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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nk of Russia’s proposed gate caps non-qualified residents at ₽300,000 per broker while qualified investors retain broader access. The post Russia picks Bitcoin, Ethereum and USDT for public trading as retail faces $58,000 cap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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