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토큰 0G 중심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제로스택(ZeroStack)이 계속기업 존속에 '중대한 의문'이 있다고 10-Q 공시에서 밝혔다. 6월 말 기준 취득원가 1억6343만달러의 디지털자산 공정가치가 1521만달러로 쪼그라들었고, 현금은 260만달러, 상반기 순손실은 6130만달러(공정가치 평가손 8250만달러 포함)에 달했다. 경영진은 스테이킹 보상 매각으로 운영자금을 조달할 계획이지만, 보상 감소·토큰 가격 변동 위험 탓에 12개월 운영 자금 확보를 입증하지 못했다. 7월에는 CEO·CFO가 설립한 특수관계사 텍사스 블로커 인수로 0G 보유량을 2억2377만개(약 4050만달러)로 늘렸는데, 관련자 거래와 토큰 수량 차이 등 불투명성도 지적된다.
- •제로스택 6월 말 기준 디지털자산 취득원가 1억6343만달러 vs 공정가치 1521만달러로 약 91% 하락
- •현금 260만달러·운전자본 -60만달러·상반기 순손실 6130만달러로 계속기업 존속 중대한 의문 경고
- •상반기 스테이킹으로 0G 662만개(378만달러 수익) 획득, 494만개 매각해 240만달러 조달
- •7월 특수관계사 텍사스 블로커 인수로 0G 보유량 2억2377만개(약 4050만달러)로 확대
- •CEO·CFO가 설립한 텍사스 블로커와 Zero Gravity Labs 51% 지분 등 관련자 거래 이슈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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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163M crypto stash collapsed to just $15M, forcing ZeroStack to literally stake its survival on token rewards

- 1.ZeroStack 보유 0G 토큰, 취득원가 1.63억달러 vs 공정가치 1520만달러로 재평가
- 2.상반기 순손실 6130만달러, 현금 260만달러에 운전자본 마이너스로 계속기업 의문
- 3.스테이킹 보상 매각이 유동성 계획의 핵심이나 12개월 자금 조달 입증 못해
- 4.CEO·CFO가 설립한 Texas Blocker 인수 등 특수관계자 거래 얽혀, 0G는 15센트에 거래
왜 중요한가?
알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극단적 사례로, 91% 평가손실 상태에서 스테이킹 보상 매각에 생존을 의존하는 구조의 취약성을 드러낸다. 특수관계자 거래와 저유동성 토큰(일 거래량 700만달러 수준)의 결합은 트레저리 전략의 회수 가능성 자체를 의심케 한다.
본문 미리보기
Management says 0G staking-reward sales are central to liquidity after a non-cash fair-value loss, but it could not conclude its plans would alleviate substantial doubt. The post This $163M crypto stash collapsed to just $15M, forcing ZeroStack to literally stake its survival on token reward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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