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브라질 법인 규제 대응을 위해 일부 비즈니스 계정에 8월 21일까지 추가 신원확인을 요구했다. 완료하지 않으면 계정은 우선 신규 포지션 개설과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9월 21일부터는 제한된 상품의 남은 포지션이 시장가로 강제 청산되고 미지원 법정화폐 잔액은 USDT로 자동 전환된다. 이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지난 2월 발효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인가·감독 규정에 맞춘 조치로, 9월 24일에는 적격 이용자들이 현지 규정을 준수하는 브라질 법인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대상은 통지를 받은 비즈니스 이용자에 한정되며, 바이비트는 정확한 영향 계정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 •바이비트는 통지 대상 브라질 비즈니스 계정에 8월 21일까지 추가 인증을 요구했다.
- •미완료 계정은 우선 서비스가 제한되고, 9월 21일부터 포지션이 시장가로 강제 청산된다.
- •미지원 법정화폐 잔액은 USDT로 자동 전환되고 위반 쿠폰·보너스는 몰수된다.
- •9월 24일에는 적격 이용자가 브라질 현지 규정을 따르는 신설 법인으로 이전된다.
- •이번 조치는 브라질 중앙은행의 가상자산 서비스업체 인가·감독 규정에 대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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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d liquidations begin in 30 days for business crypto accounts missing new verification rules on Bybit

- 1.바이비트, 통보받은 브라질 법인계정 대상 8월21일까지 추가 검증 완료 요구, 미이행시 계좌 제한
- 2.9월21일부터 미준수 계좌의 제한상품 포지션 강제청산 및 미지원 법정화폐 잔고 USDT 자동전환 시행
- 3.9월24일에는 적격 브라질 이용자를 현지법인으로 이관, 현지 규정 승인 상품만 이용가능한 스탠다드계정으로 전환
- 4.브라질 중앙은행 결의 519·520·521호가 2월2일부터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에 인허가·감독 체계 적용
왜 중요한가?
브라질이 가상자산사업자를 정식 인허가 체계로 편입시키면서 글로벌 거래소가 현지 법인 이관과 강제 검증·청산 절차를 도입하는 흐름을 보여주며, 신흥시장 규제 준수 비용이 거래소 운영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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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notified business users are covered; access restrictions follow Aug. 21 and market-price liquidation starts Sept. 21. The post Forced liquidations begin in 30 days for business crypto accounts missing new verification rules on Bybi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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