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500개(약 3180만 달러)가 화요일 단일 트랜잭션으로 이동했으며, 수수료는 191사토시(0.12달러)에 불과했다. 룩온체인이 처음 포착한 이 이동은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해킹 사태와 맞물려 홀더가 자산을 안전한 곳으로 옮긴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지난주 콜드카드 소프트웨어 취약점으로 시작된 탈취 피해는 갤럭시 리서치 추산 1억 3000만 달러 규모로 불어났고, 4차 공격 웨이브가 조사 중이다. 제조사 코인카이트는 모든 모델이 취약하다고 인정했으며, 엔지니어들은 콜드카드 관련 모든 비트코인 주소가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해 이용자들의 보안 체계 이전이 시급한 상황이다.
- •12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500개(약 3180만 달러)가 수수료 0.12달러로 한 번에 이동
- •콜드카드 취약점 해킹 피해가 갤럭시 리서치 추산 1억 3000만 달러로 확대, 4차 공격 조사 중
- •제조사 코인카이트, 모든 콜드카드 모델이 취약하다고 공지
- •해당 고래 이동은 해킹 사태 속 안전한 보관처로의 자산 이전이라는 추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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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ly $32 Million in ‘Dormant’ Bitcoin Moves After Coldcard Hack Reaches Estimated $1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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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Nearly $32 Million in ‘Dormant’ Bitcoin Moves After Coldcard Hack Reaches Estimated $130M Bitcoin worth close to $32 million moved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yesterday. This post Nearly $32 Million in ‘Dormant’ Bitcoin Moves After Coldcard Hack Reaches Estimated $130M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Mathew Di Sa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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