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자회사 NHN클라우드에 17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13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NHN클라우드가 국민은행에서 차입하는 1600억원에 대해 NHN이 연대보증을 서는 방식이며, 보증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029년 10월16일까지 3년이다. 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NHN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1조7708억원의 9.94%에 해당하며, 이번 결정 포함 NHN의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6897억원으로 이 중 NHN클라우드에 대한 채무보증이 4743억원(68.8%)을 차지한다.
- •NHN, 13일 이사회서 NHN클라우드에 1760억원 채무보증 결정
- •NHN클라우드가 국민은행서 차입하는 1600억원에 대한 연대보증, 보증기간 3년(2029년10월까지)
- •채무보증액은 NHN 자기자본(1조7708억원)의 9.94%
- •NHN 전체 채무보증 잔액 6897억원 중 NHN클라우드 비중 68.8%(474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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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자회사 NHN클라우드에 1760억원 채무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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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자회사 NHN클라우드에 17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한다.NHN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NHN클라우드에 대한 17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NHN클라우드가 국민은행에서 차입하는 1600억원에 대해 NHN이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NHN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1조7708억원의 9.9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029년 10월16일까지 3년이다.이번 결정을 포함한 NHN의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6897억원이다. 이 가운데 NHN클라우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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