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과 구글이 제미나이 AI와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결합한 차세대 노트북 '구글북(Googlebook)'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앱·게임을 네이티브로 지원하고 캐스트 마이 앱스, 매직 포인터, 램블러 등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PC 간 연속적 연결 경험을 제공한다. 제미나이 인텔리전스가 이메일·일정·화면 콘텐츠 등 작업 맥락을 파악해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며, 스냅드래곤의 NPU 기반 전력 효율 기술도 적용됐다. 델과 HP가 각각 'XPS 구글북'과 'HP 구글북 14'로 첫 제품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실제 시장 반응은 배터리 지속시간과 앱 호환성, 가격 경쟁력에 좌우될 전망이다.
- •퀵컴·구글, 제미나이+스낵드래곤 X 엘리트 결합한 '구글북' 공개
- •안드로이드 앱·게임 네이티브 지원, 스마트폰-PC 연속 연결 경험 제공
- •제미나이가 이메일·일정 등 맥락 파악해 선제적 AI 지원
- •델 'XPS 구글북', HP 'HP 구글북 14'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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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구글, 스냅드래곤 AI 노트북 시대 연다...제미나이 탑재 ‘구글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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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Qualcomm)과 구글이 제미나이(Gemini) AI와 스냅드래곤 X 엘리트(Snapdragon X Elite)를 결합한 차세대 노트북 ‘구글북(Googlebook)’을 2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앱·게임 지원과 기기 간 연결성, 선제적 AI 기능을 앞세워 스마트폰과 PC를 잇는 AI 컴퓨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델과 HP가 첫 제품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구글북은 제미나이 기반 인공지능 기능과 스냅드래곤의 성능·전력 효율을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 카테고리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의 연속적인 연결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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