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대학·공공기관 중심이던 사업을 일반 개인 소비자(B2C) 시장으로 확장하며 통합 AI 플랫폼 '베이즈'를 출시했다. 베이즈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주요 LLM과 영상생성 모델 시댄스까지 약 80개의 생성형 AI 모델을 월 5900원 구독료로 하나의 계정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마인드로직은 기존 '팩트챗' 플랫폼을 전국 100개 대학에 공급해 누적 이용자 75만 명을 확보했으며,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5배 늘어난 1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 •약 80개 생성형 AI 모델을 월 5900원 단일 구독으로 통합 제공
- •기존 B2B 플랫폼 '팩트챗'은 전국 100개 대학에 공급, 누적 이용자 75만 명
- •올해 매출 100억 원 돌파 예상, 전년 대비 15배 성장
- •지난 9월 토큰 사용량 약 1791억 개로 전년 대비 약 48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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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로직, 대학·공공 넘어 개인사용자 겨냥 AI 플랫폼 '베이즈' 출시
- 1.마인드로직, 대학·공공용 '팩트챗'에 이어 개인용 AI 플랫폼 '베이즈' 출시
- 2.팩트챗은 전국 100개 대학 공급·누적 이용자 75만명, 올해 매출 100억원 돌파(전년比 15배)
- 3.9월 토큰 사용량 약 1791억개로 전년 대비 약 48배 증가
- 4.베이즈는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약 80개 생성형 AI 모델을 월 5900원 구독으로 통합 제공
왜 중요한가?
기관 대상 B2B로 검증한 AI 플랫폼 경쟁력을 저가 구독형 B2C로 확장하는 시도로, 국내 스타트업이 빅테크 개별 구독 서비스에 맞서 멀티모델 묶음 상품으로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사례다.
본문 미리보기
대학·공공기관 중심 멀티모델 AI 플랫폼 사업을 펼쳐 온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대표 김용우·김진욱)이 일반 개인사용자(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마인드로직은 15일 개인 사용자용 AI 플랫폼 '베이즈(BAZ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마인드로직은 그동안 AI 플랫폼 '팩트챗(FactChat)'을 대학·공공기관·기업에 공급하며 입지를 다져 왔다. 현재 전국 100개 대학에 서비스를 공급 중이며 누적 이용자는 75만 명에 이른다. 올해 매출은 100억 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15배 늘었고, 지난 9월 토큰 사용량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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