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비트코인 결제 프로세서 BTCPay Server가 최근 발견된 취약점으로 도난당한 자금 회수를 위해 최대 3비트코인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보상금은 회수 금액의 10%로 책정되며, 공격자 본인에게도 정보 제공 시 보상 제안이 열려 있다. 해커들은 지난주 영향을 받은 BTCPay Server 인스턴스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 관리자 매크로 자격증명을 탈취했다. 프로젝트는 취약점을 책임감 있게 제보한 스패로우 월렛 개발자 크레이그 로와 비트코인 레드팀 펀드에 각각 0.21비트코인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신규 기능보다 보안 패치를 무기한 우선시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또한 AI 모델의 발전으로 대규모 코드베이스에서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빨라지고 저렴해지면서 공격자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BTCPay Server, 도난 자금 회수 보상금 최대 3비트코인(회수액의 10%) 제시
- •해커들이 라이트닝 네트워크 관리자 매크로 자격증명을 탈취한 취약점 악용
- •책임감 있는 취약점 제보자에게 각각 0.21비트코인씩 총 0.42비트코인 기부
- •앞으로 신규 기능보다 보안 패치를 무기한 최우선시하기로 결정
- •AI가 코드베이스 취약점 탐색을 가속화해 공격자에게 유리해지고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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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Pay Server Offers a 3 Bitcoin Bounty for Recovery of Stolen Funds After Wallet Expl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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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BTCPay Server Offers a 3 Bitcoin Bounty for Recovery of Stolen Funds After Wallet Exploit The open-source payment processor is funding a recovery bounty worth 10% of any funds returned, capped at 3 Bitcoins, and says it will prioritize security patches over new features indefinitely. This post BTCPay Server Offers a 3 Bitcoin Bounty for Recovery of Stolen Funds After Wallet Exploit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Mathew Di Sa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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