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실시된 1500여 명 규모의 AI 연구자 설문에서 응답자들은 평균적으로 AI로 인한 인류 멸종 시나리오 가능성을 18%로 추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콥 콕슨의 트윗 한 건이 실존적 AI 위험을 둘러싼 논쟁에 불을 지폈고, 오픈AI 연구원 대니얼 셀삼은 이를 '시한폭탄'이라 경고했으며 전 딥마인드 연구원도 AI가 인류를 몰살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해당 추정치는 시간이 갈수록 계속 높아지는 추세라고 전해진다. AI 업계 내부에서조차 실존적 위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 •2024년 AI 연구자 1500여 명 설문, 멸종 시나리오 평균 확률 18%
- •앵트로픽 제이콝 켕슨 트윗이 논쟁 촉발, 오픈AI 대니에 셀샘은 '시한폭탄' 경고
- •전 딥마인드 연구원도 AI의 인류 몰살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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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ly one in five AI researchers already expected an extinction scenario from AI back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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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researcher Jacob Coxon sparked an intense debate about existential AI risks with a single tweet. OpenAI researcher Daniel Selsam warns of a "ticking time bomb," and a former Deepmind researcher says AI could kill us all. In a survey of more than 1,500 leading AI researchers, the average estimated probability of an extinction scenario was 18 percent. That was in 2024. The number keeps climbing. The article Nearly one in five AI researchers already expected an extinction scenario from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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