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아마존 베드락에서 제공하는 오픈AI 모델(GPT-5.6 루나·테라·솔)과 오픈AI API의 저비용 기준 모델(GPT-5.4 미니·나노)을 비교한 오픈소스 벤치마킹 결과를 공개했다. 단순 토큰당 가격이 아니라 '정답당 비용'을 기준으로 보면, 7월30일 가격 인하 이후 루나의 AIME 정답당 비용은 0.0021달러로 미니(0.0139달러)보다 훨씬 저렴했고, 솔은 AIME 75%를 풀어 미니(37%)를 크게 앞섰다. 여러 턴을 거치는 에이전트 리서치 과제(DeepSearchQA)에서는 미니가 평균 7.6턴을 소모하며 컨텍스트가 누적돼 루나 대비 2.3배 많은 입력 토큰을 썼고, 정답당 비용은 루나 0.05달러 대 미니 0.40달러로 8배 차이가 났다. 전문직 산출물 평가(GDPval)에서도 루나는 48개 과제 중 27개를 통과해 미니(20개)를 앞섰고 통과당 비용은 0.010달러로 미니(0.030달러)보다 낮았다. 연구진은 토큰 가격이 아니라 '성과당 총비용'을 기준으로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 •가격 인하 후 루나의 AIME 정답당 비용은 0.0021달러로 미니(0.0139달러)의 6분의 1 수준이다.
- •솔은 AIME 문제의 75%를 풀어 미니(37%)를 크게 앞서는 최상위 성능을 보였다.
- •다중 턴 리서치 과제에서 미니는 평균 7.6턴을 소모해 컨텍스트 누적으로 비용이 급증했다.
- •GDPval 전문직 과제 평가에서 루나는 48개 중 27개를 통과, 미니(20개)보다 통과당 비용도 낮았다(0.010달러 대 0.030달러).
- •연구팀은 토큰 단가가 아닌 '성과당 총비용'으로 모델을 골라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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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price per token: Choosing the right OpenAI model on Amazon Bedrock for your workload
- 1.AWS 벤치마크: Bedrock의 gpt-5.6 3종과 OpenAI API의 mini/nano를 정답당비용·턴수·업무합격률로 비교
- 2.가격인하 후 luna의 AIME 정답당비용 0.0021달러로 mini(0.0139달러)보다 저렴, 정답률도 75%대 37%
- 3.웹리서치서 mini는 평균 7.6턴으로 최다, 입력토큰이 terra의 2.3배(114k대50k)까지 누적
- 4.GDPval 48과제서 luna는 27건 통과(56%)로 mini의 20건(42%) 앞서며 통과당비용도 0.010달러 최저
왜 중요한가?
토큰 단가만으로 모델을 비교하면 실제 비용 구조를 놓친다는 점을 실측으로 보여줘, 정확도·턴 수·산출물 품질을 포함한 '성공당 비용' 기준으로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는 실무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Comparing models on dollars per million tokens misses what production workloads actually pay for: outcomes. This post shares an open-source benchmarking harness that measures cost per correct answer, agent trajectory cost, and rubric-graded deliverable quality across OpenAI models on Amazon Bed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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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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