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AI 잠재 위험에 대응해 전문가 그룹이 두 달 안에 AI 안전·보안 법제 가이드를 마련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검토 대상에는 프런티어 AI 기업에 독립적 제3자의 안전 계획 작성 의무화와 비상시 모델을 중단시키는 '킬 스위치' 도입이 포함됐다. 이번 조치는 앤트로픽 연구원이 사임 후 AI가 인류를 끝낼 잠재력이 있다고 경고한 데 이어, 연방 차원의 AI 감독 입법이 중간선거 전까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나왔다. 뉴섬 주지사는 연방정부의 감독 공백을 비판하며 캘리포니아 정책이 국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행정명령으로 전문가 그룹이 두 달 내 AI 안전·보안 법제 가이드 마련
- •프런티어 AI 기업 제3자 안전 계획 의무화, 비상 모델 중단 '킬 스위치' 검토
- •앤트로픽 연구원 사임 후 AI 위험 경고가 캘리포니아 행정명령의 배경
-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켈리·부커 상원의원 등 민주당 인사들도 규제 요구 이어가
- •캘리포니아는 이달 초 제3자 AI 감사 체계법에도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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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AI 킬스위치' 만든다…안전 가이드 마련

- 1.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AI 위험대응 행정명령 발동—전문가그룹이 두달 내 안전가이드 마련
- 2.검토안에 프런티어 AI기업 대상 제3자 안전계획 의무화·비상시 모델정지 '킬스위치' 도입 포함
- 3.앤트로픽 연구원이 AI의 인류종말 가능성 경고하며 사임한 사건 후 워싱턴서 AI안전 논쟁 확산
- 4.연방의회는 2026 중간선거 전 입법 가능성 낮고 트럼프도 규제 요구 미수용, 캘리포니아 독자 행보
왜 중요한가?
연방 차원 AI규제가 정체된 가운데 캘리포니아가 프런티어 모델에 킬스위치·제3자 감사를 독자 추진함으로써, 미국 내 AI 안전규제 기준선을 주(州) 단위에서 먼저 세우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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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인공지능의 잠재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내렸다. 18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는 전문가 그룹이 두 달 안에 AI 안전·보안 법제를 강화할 가이드를 만들도록 했다.검토 대상에는 프런티어 AI 기업에 독립적인 제3자가 안전 계획을 작성하도록 하는 방안과, 비상 상황에서 모델을 중단할 수 있는 '킬 스위치' 의무화가 포함됐다.이번 조치는 이달 초 앤트로픽 연구원이 사임한 뒤 소셜미디어를 통해 AI가 인류를 끝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경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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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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