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가 비트코인 2,628BTC(약 1억6,500만달러)를 Crypto.com으로 추가 이체하며 7개월간 누적 매도량이 7,281BTC(약 5억4,500만달러)에 달했고, 보유량은 4,261BTC로 63% 줄었다. 매입 평균가는 11만8,522달러였지만 평균 매도가는 7만4,855달러로 손실 구간 매도다. 같은 기간 나스닥 상장 DJT 주가는 25% 이상 하락해 9.86달러로 마감했다. CLARITY 법안 심의 과정에서 트럼프 일가 크립토 사업의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뤄진 매도로, 기업 비트코인 재무 전략의 후퇴 사례로 주목된다.
- •2,628BTC(약 1억6,500만달러)를 Crypto.com으로 이체, 7개월 누적 매도 7,281BTC
- •매입 평균 11만8,522달러 vs 매도 평균 7만4,855달러로 손실 실현, 보유량 63% 감소한 4,261BTC
- •DJT 주가 7개월간 25% 이상 하락해 9.86달러 마감
- •CLARITY 법안 심의 속 트럼프 연계 크립토 사업(TRUMP·MELANIA 밈코인, WLFI 등) 윤리 논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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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Media sells another 2,628 BTC, holdings fall to 4,261 BTC

- 1.트럼프 미디어, 2628BTC(약 1억6500만달러) 크립토닷컴으로 추가 이체·매각
- 2.7개월간 총 7281BTC(약 5억4500만달러) 매도, 평균 매도가 7만4855달러
- 3.매입 평균가 11만8522달러 대비 손실 매도…잔여 보유 4261BTC로 63% 감소
- 4.같은 기간 DJT 주가 25% 이상 하락, 클래리티법 윤리 규정 논쟁과 맞물려 감시 확대
왜 중요한가?
평균 매입가보다 37% 낮은 가격의 반복 손절 매도는 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사업이 약세장 압박을 직접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클래리티법 윤리 규정 논쟁과 맞물려 공직자 디지털자산 이해충돌 이슈를 재점화하는 사안이다.
본문 미리보기
Trump Media transferred another 2,628 Bitcoin to Crypto.com, bringing its reported sales over seven months to 7,281 BTC and leaving the company with 4,261 BTC in ho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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