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가 CJ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리얼월드의 RFM·피지컬 AI 기술과 CJ대한통운의 물류 현장 인프라를 결합해 물류 공정에 적용할 솔루션을 개발하고, 향후 물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LaaS)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리얼월드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모델 '리얼덱스원'을 기반으로 국내 현장 경험을 쌓은 뒤 해외 공동 사업 진출도 모색한다.
- •리얼월드-CJ대한통운, 물류 특화 RFM 개발·사업화 업무협약 체결
- •리얼월드 자체 모델 '리얼덱스원'을 물류 공정에 적용해 기술검증 진행
- •물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LaaS) 상용화가 최종 목표
- •리얼월드 글로벌 네트워크와 CJ대한통운 사업화 역량 결합해 해외 진출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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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CJ대한통운, 물류 특화 피지컬 AI 공동 개발

- 1.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 CJ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개발 협약
- 2.리얼월드의 RFM·피지컬 AI 기술과 CJ대한통운의 물류 현장 인프라를 결합해 솔루션 개발
- 3.자체 모델 '리얼덱스원'으로 로봇이 시각·센서 정보 기반 환경 인식·작업 수행
- 4.물류서비스형소프트웨어(LaaS) 상용화 목표로 해외 공동사업도 함께 추진
왜 중요한가?
국내 최대 물류기업과 피지컬 AI 스타트업의 협력으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이 실제 물류 현장에 적용되는 상용화 사례가 국내에서도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는 CJ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사는 리얼월드의 RFM·피지컬 AI 소프트웨어 기술과 CJ대한통운의 물류 현장·운영 인프라를 결합해 물류 공정에 적용할 RFM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우선 RFM을 적용할 물류 공정을 선정하고 기술검증을 통해 핵심 동작을 검증한다. 이후 적용 공정과 기술 수준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물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LaaS)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LaaS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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