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트론 주식회사가 TRX 자산의 90% 이상을 트론 최대 디파이 플랫폼 '저스트렌드'의 스테이킹 상품 sTRX에 예치한 채 트레저리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8월12일 14만8944 TRX(평균 단가 0.3357달러)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이 7억940만 TRX를 넘어섰으며, 6월30일 기준 2억3380만달러의 TRX·sTRX가 전체 자산 2억5620만달러의 91% 이상을 차지한다. 저스트렌드 스테이킹으로 상반기 633만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올려 본업 매출(275만달러)을 웃돌았지만, 회사는 트레저리 토큰이 무보험 상태이며 스마트 계약 결함이나 해킹 시 손실 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출에는 14일이 소요돼 유동성 위험도 있어, 단일 프로토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트론 주식회사, TRX 자산 90% 이상을 저스트렌드 스테이킹 상품 sTRX에 집중 예치
- •8월12일 14른8944 TRX 추가 매입, 총 보유량 7얹940만 TRX 돌파
- •상반기 스테이킹 수익 633만달러로 본업 매출(275만달러) 초과
- •트레저리 토큰 무보험 상태, 스마트 계약 위험·14일 인출 지연 등 유동성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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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 Inc. put over 90% of assets behind an uninsured JustLend dependency as its TRX treasury kept 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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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ly all treasury TRX is sTRX, with no token insurance and a standard 14-day route back to native TRX. The post Tron Inc. put over 90% of assets behind an uninsured JustLend dependency as its TRX treasury kept growing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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