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최대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키네틱(Kinetiq)이 하이퍼이보엠(HyperEVM)의 성능 한계를 보완하는 신규 레이어2 '엘리시움(Elysium)'을 공개했다. 엘리시움은 HYPE를 가스비로 사용하며 하이퍼코어(HyperCore)와 직접 연동돼 낮은 처리량과 높은 거래 비용, 블록 구조 이원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체된 하이퍼리퀴드 현물 시장 활성화를 위해 프롭AMM에 하이퍼코어 오더북 데이터 직접 접근 권한을 부여하고, 시퀀서 수수료의 50%를 KNTQ 공개시장 매입 및 소각에 사용하는 신규 바이백 엔진을 도입한다. 키네틱의 핵심 자산인 kHYPE 유동성 스테이킹 규모는 지난해 8월 고점 대비 62% 감소하는 등 위축된 상태로, 엘리시움의 성패가 키네틱 자체 사업 회복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엘리시움은 HYPE를 가스로 사용하는 신규 EVM L2, 하이퍼코어와 직접 연동해 처리량·비용 문제 해결 목표
- •시퀀서 수수료 25%는 빌더, 25%는 키네틱 트레저리, 50%는 KNTQ 매입·소각에 배분
- •kHYPE 공급량 2025년 8월 고점 대비 62% 감소, 최근 한 달간도 TVL 약 18% 추가 하락
- •하이퍼리퀴드 현물·DeFi 생태계 부활과 HIP-3 무기한선물 상장까지 이어지는 토큰 생애주기 지원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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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tiq Unveils Elysium L2 for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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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tiq unveiled Elysium, a Hyperliquid L2 built to improve HyperEVM performance, revive spot trading, and create a new KNTQ buyback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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