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인 캐피탈이 SEC 공시를 통해 자사가 공동 설립을 도운 15억6500만달러 규모 솔라나 재무전략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즈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디지털, 점프 크립토와 함께 2025년 9월 조성한 자금으로 출범한 이 회사에서 멀티코인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는 여전히 의장직을 유지하며 개인 소유 렘밍스 홀딩스를 통해 노출을 이어가고 있다. 3월 자사주 매입과 4~5월 워런트·주식 이전을 거쳐 5월 8일 최종 청산 공시가 이뤄졌으며, 그 사이 멀티코인과 사마니 간 전략적 이견도 불거졌다. 포워드는 6900만달러 분기 순손실에도 솔라나 매입을 지속하며 자산 다각화와 인수를 모색하고 있다.
- •멀티코인, 5월 8일 SEC 13D 수정공시로 포워드 인더스트리즈 지분 전량 청산 확인
- •카일 사마니는 렘밍스 홀딩스를 통해 워런트 446만주·보통주 178만주 이전받아 의장직 유지
- •포워드는 3월 자사주 637만주를 갤럭시 대출 4000만달러로 매입, fwdSOL 담보 제공
- •6900만달러 분기 순손실에도 7월~8월 초 SOL 25만4325개 추가 매입, 보유량 약 781만개
- •포워드는 러셀2000·3000 지수 편입, 신규 수익원과 인수 기회도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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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coin exits the $1.65 billion Solana treasury company it helped launch eight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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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h fell to $4.5 million while Galaxy loans reached $120 million and 52.7% of reported SOL equivalents were pledged. The post Multicoin exits the $1.65 billion Solana treasury company it helped launch eight months ago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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