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처리가 지연돼 9월로 표결이 미뤄진 가운데, SEC와 CFTC가 별도로 친가상자산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나섰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SEC는 이번 주 금요일 공개회의를 열어 특정 가상자산 투자계약에 대한 맞춤형 발행 제도 마련을 논의할 예정이다. CFTC 마이클 셀리그 위원장도 클래리티법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 현 행정부 임기 내 규정 확정을 목표로 규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SEC와 CFTC는 코인베이스·크라켄 등을 상대로 한 소송을 철회하는 등 이전 바이든 행정부 시절보다 훨씬 친화적인 기조로 전환했다.
- •SEC, 이번 주 금요일 공개회의서 가상자산 투자계약 맞춤형 발행 제도 논의
- •CFTC 마이클 셀리그 위원장, 클래리티법 통과와 무관하게 규정 제정 절차 진행 방침
- •클래리티법은 공직자 윤리 조항 등에 대한 여야 대립으로 상원 통과 지연, 9월 표결 예정
-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SEC·CFTC가 코인베이스·크라켄 등 상대 소송 다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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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tors To Push Pro-Crypto Initiatives Following Clarity Act D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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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Regulators To Push Pro-Crypto Initiatives Following Clarity Act Delay A vote on the Clarity Act last week stalled. Still, pro-crypto regulators have now said they aim to unveil plans to help the digital asset space. This post Regulators To Push Pro-Crypto Initiatives Following Clarity Act Delay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Mathew Di Sa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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