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지갑 업체 트레저가 경쟁사 레저 제품에서 발견된 악성 임플란트 사건을 계기로 '예방적 조치'로 공인 리셀러 수를 줄이기로 했다. 트레저는 자사 기기가 손상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지만 최근 공급망 사고를 이유로 들었으며, CCO 대니 샌더스는 일부 리셀러를 1월 1일부로 공인 목록에서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출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레저는 동남아시아 리셀러 크립토빌리스가 판매한 기기에서 복구 문구를 탈취해 외부로 전송하는 임플란트가 발견됐다고 확인했으며, 피해 추정액은 7200만~8600만달러에 달한다. 트레저는 이용자에게 정품을 직접 구매하고 서로 다른 제조사의 기기를 조합한 다중서명 지갑 사용을 권고했다.
- •트레저, 레저 제품 악성 임플란트 사건 이후 '예방적 조치'로 공인 리셀러 축소
- •CCO 대니 샌더스, 일부 리셀러 1월 1일부 자격 상실·화요일부킰 출고 중단
- •레저, 동남아 리셀러 크립토민리스 폐매 걸에서 복구 문구 탈취 임플란트 확인
- •피해 추정액 7200만~8600만달러, 미도엀롬트도 레저 제품 매장 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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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reduces resellers as a ‘preventative step’ amid Ledger tampering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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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 Danny Sanders said he had notified certain hardware wallet resellers that they would be removed from Trezor’s list of authorized entities starting Ja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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