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토러스가 자사의 토큰화·커스터디 플랫폼을 스위프트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과 연동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토러스 고객들은 은행이 발행한 토큰화 예금을 활용한 결제를 위해 기존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스위프트 원장에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첫 기관 고객 연동은 수일 내, 실제 분산원장 거래는 수주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위프트는 지난 7월 6개 대륙 17개 은행이 참여하는 원장 파일럿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혔으며, 스탠다드차타드와 HSBC는 이미 각자의 토큰화 예금 시스템을 연결한 첫 국경간 실거래를 완료했다.
- •토러스, 토큰화·커스터디 플랫폼을 스위프트 블록체인 기반 원장과 연동
- •첫 기관 고객 연동은 수일 내, 첫 DLT 거래는 수주 내로 예상
- •스위프트 원장에는 6개 대륙 17개 은행이 파일럿 참여 중
- •스탠다드차타드·HSBC, 토큰화 예금 시스템 연결한 첫 국경간 실거래 이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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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us links digital asset platforms to Swift’s blockchain ledger

- 1.스위프트(Swift), 타우러스(Taurus)의 토큰화·커스터디 플랫폼을 블록체인 원장에 연동
- 2.타우러스 고객, 수일 내 연결 시작해 수주 내 첫 DLT 거래 실행 예정
- 3.스위프트 원장은 6개 대륙 17개 은행이 토큰화 예금 활용 파일럿 진행 중
- 4.스탠다드차타드·HSBC는 이미 이 원장으로 첫 실시간 국경 간 거래를 완료
왜 중요한가?
국제결제망 표준인 스위프트가 토큰화 예금 기반 블록체인 원장을 상용화 단계로 확장하고 있어, 은행권 토큰화 인프라가 개별 실험을 넘어 글로벌 표준 결제망에 통합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Taurus expects first institutional clients to connect in days, with initial DLT transactions through its platforms expected within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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