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문서 저장소에서 지침·정책이 개정·대체·재업로드되며 발생하는 버전 간 불일치를 다루는 프레임워크 GVD(Governed Versioning and Deduplication)를 제안한다. 기존 연구가 버전 관리, 중복 탐지, 모순 탐지를 개별 쌍대 작업으로 다룬 것과 달리, GVD는 문서 간 버전 연결과 규칙 단위 충돌 해결을 감사 가능한 갱신 정책 아래 통합한다. 새로 들어오는 문서는 양방향 규칙 정렬을 통해 버전 계열에 배정되고, 그 규칙은 계열 메모리와 비교돼 중복·모순·비대칭적 개선·신규 지식으로 분류되며, 반사실적 구간 탐침(CSP)이 추론 단계에서 중립으로 오분류된 관련 쌍을 재해결한다. 대형언어모델 없이 완전히 로컬에서 구동되는 이 파이프라인은 59개 버전 계열, 140건 수집으로 구성된 기업 문서 120건에서 버전 계열 구축 F1 0.97, 규칙 수준 일관성 F1 0.94를 기록했고, CSP는 규칙 일관성을 0.90에서 0.94로 끌어올렸다.
- •문서 버전 관리·중복 탐지·모순 탐지를 하나의 감사 가능한 갱신 정책 아래 통합한 프레임워크 GVD 제안
- •양방향 규칙 정렬로 문서를 버전 계열에 배정하고 규칙을 중복·모순·비대칭 개선·신규 지식으로 분류
- •반사실적 구간 탐침(CSP)이 추론에서 중립으로 오분류된 관련 규칙 쌍을 재해결
- •대형언어모델 없이 완전 로컬 구동, 기업 문서 120건(59개 버전 계열)에서 버전 계열 구축 F1 0.97 달성
- •CSP 적용으로 규칙 수준 일관성 F1이 0.90에서 0.94로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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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D: Governed Versioning and Deduplication for Document Repositories
- 1.문서 저장소의 버전 관리·중복 탐지·모순 탐지를 하나로 통합한 프레임워크 GVD 제안
- 2.양방향 규칙 정렬로 신규 문서를 버전 계열에 배정, 계열 메모리와 규칙 단위로 비교
- 3.추론이 무관으로 오분류하는 관련 쌍을 반사실적 스팬 프로빙(CSP)으로 재해결
- 4.문서 120건·140회 수집서 버전계열 F1 0.97, 규칙 일관성 F1 0.94, LLM 없이 완전 로컬 실행
왜 중요한가?
별개로 다뤄지던 문서 버전관리·중복탐지·모순탐지를 감사 가능한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하면서도 LLM 없이 로컬 실행이 가능해, 민감한 기업 문서를 외부 API 없이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 대안을 제시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rXiv:2609.17696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Document repositories evolve continuously. Guidelines and policies are revised, superseded, and re-uploaded, so the same content recurs in different wording and newer versions refine or contradict earlier ones. These inconsistencies belong to the growing collection rather than to any single document, yet existing work treats versioning, duplicate detection, and contradiction detection as isolated pairwise tasks and stops once a pair is labeled.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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