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라이브스트림에서 카르다노의 기술력은 2024년보다 크게 향상됐지만 시장 평가와 업계 위상은 오히려 후퇴했다며 전략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처리량·확장성을 높이는 '우로보로스 레이오스' 업그레이드를 기술 경쟁력의 근거로 제시했다. ADA는 2024년 12월 고점 대비 87%가량 하락한 0.18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시가총액 순위도 13위로 밀렸고, 이머고의 펜타드 철수 등 생태계 이탈도 이어졌다. 호스킨슨은 반등 구상으로 정치 정당을 설립해 온체인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위임 대표자(DRep)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술보다 시장 신뢰 회복과 리더십 정비가 카르다노의 과제로 떠올랐다.
- •호스킨슨, 기술 진전과 시장 평가의 괴리 직접 인정…"경쟁력 회복 위해 중요한 전략적 결정 필요"
- •처리량·확장성을 높이는 '우로보로스 레이오스' 업그레이드 시험 중
- •ADA 가격 0.18달러 안팝으로 2024년 12월 고점 대비 87% 하락, 시가총액 13위로 밀려
- •이머고(EMURGO)의 펜타드 철수 등 생태계 이탈과 거버넌스 논란 지속
- •반등 구상으로 정치 정당 설립·온체인 거버넌스 참여 위임 대표자(DRep) 설립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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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기술은 전진, 위상은 후퇴…전략 바꿔야"

- 1.호스킨슨 "카르다노 기술은 2024년보다 전진했지만 시장 위상은 후퇴"…전략 전환 촉구
- 2.처리량·확장성 개선 목표의 우로보로스 레이오스 업그레이드 시험 중
- 3.ADA는 2024년 12월 고점 대비 87% 하락한 0.18달러 안팎, 시총 순위 13위
- 4.정치 정당을 설립해 온체인 거버넌스 위임 대표자(DRep)로 참여하는 구상도 공개
왜 중요한가?
창업자가 직접 기술-시장 괴리를 인정하고 신뢰 회복과 거버넌스 재편을 과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카르다노 반등 여부는 레이오스 같은 기술 업그레이드보다 리더십과 커뮤니티 결집에 달렸다는 신호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의 기술력이 2024년보다 크게 향상됐지만, 시장의 평가와 업계 내 위상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최근 라이브스트림에서 카르다노의 현재 상황을 2024년과 비교하며 기술 진전과 시장 평가의 괴리를 직접 언급했다.호스킨슨은 카르다노의 기술 경쟁력 근거로 '우로보로스 레이오스'(Ouroboros Leios) 업그레이드를 제시했다. 현재 시험 중인 이 업그레이드는 거래 처리량과 확장성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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