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scoveryTrace는 AI 과학자 에이전트가 최종 결과물이 아니라 그 결과에 이르는 추론 과정을 어떻게 밟았는지 포착한 558개의 완전한 트래젝토리로 구성된 공개 데이터셋이다. 신약 발굴, 소재과학, 유전체학 등 124개 과제에서 사고, 도구 호출, 관찰, 오류, 수정 계기, 자기보고 신뢰도 등 9개 필드를 단계별로 기록했으며, GPT-5.4·Claude Opus 4.6·Gemini 3.1 Pro 등 프론티어 모델 3종과 경량 오픈웨이트 모델 4종을 포함한 7개 모델을 다뤘다. 363개 트래젝토리 분석 결과 세 프론티어 모델은 성공률(84~89%)이 비슷했지만 Claude Opus 4.6은 GPT-5.4보다 30배 많은 오류를 냈고, 오류 유형도 Claude는 도구 오용(66.7%), GPT-5.4는 추론 오류(83.6%)로 서로 달랐다. 결과만 보는 평가로는 드러나지 않던 모델 간 행동 차이를 프로세스 트레이스가 밝혀냈다.
- •프론티어·오픈웨이트 7개 모델의 558개 완전한 과학 추론 트래젠토리를 CC BY 4.0로 공개
- •사고·도구호출·오류·자기신뢰도 등 9개 필드로 단계별 추론 과정을 기록
- •프론티어 3개 모델 성공률은 비슷(84~89%)하나 오류율은 최대 30배 차이(Claude Opus 4.6 vs GPT-5.4)
- •Claude는 도구 오용(66.7%), GPT-5.4는 추론 오류(83.6%) 중심으로 오류 유형이 상이
- •출력만 보는 평가로는 드러나지 않는 행동 차이를 프로세스 트레이스로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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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DiscoveryTrace: Process Traces for Evaluating AI Scientist Workflows
- 1.AI 과학자 에이전트의 추론 과정 전체를 기록한 공개 데이터셋 OpenDiscoveryTrace(궤적 558개) 공개
- 2.GPT-5.4, 클로드 오퍼스 4.6, 제미나이 3.1 프로 등 프론티어 3종과 오픈웨이트 4종 등 7개 모델의 124개 과학 과제 궤적 포함
- 3.프론티어 3종 성공률은 84~89%로 비슷하나 클로드 오퍼스 4.6 오류가 GPT-5.4보다 30배 많음(2.5 대 0.08건)
- 4.오류 유형도 상이: 클로드는 도구 오용 66.7%, GPT-5.4는 추론 오류 83.6%로 출력만으론 안 보이는 차이
왜 중요한가?
최종 결과만 평가하는 기존 벤치마크로는 동일한 성공률 뒤에 숨은 신뢰성·오류 패턴 차이를 알 수 없는데, 추론 과정 전체를 공개함으로써 AI 과학자 에이전트의 방법론 감사와 거버넌스 연구에 실질적 기반을 제공한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9.09203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Existing benchmarks for autonomous AI scientists evaluate only final outputs---generated code, hypotheses, or papers---yet discard the reasoning process by which those outputs were obtained. This makes it impossible to audit scientific methodology, diagnose failure modes, or distinguish systematic reasoning from fortunate guessing. We present \textbf{OpenDiscoveryTrace}, a public dataset of 558 complete AI scientific agent trajectories that cap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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