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8월 휴회 전 크립토 시장구조법인 CLARITY 법안 표결을 포기하면서 처리가 9월 14일 이후로 미뤄졌다. 은행권과의 스테이블코인 보상 관련 이견, 불법금융 방지 조항,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 이해상충 등 공화·민주 양당의 쟁점이 60표 확보를 가로막고 있다. 폴리마켓에서 연내 법안 통과 확률은 한때 80%를 넘었으나 현재 약 14%로 급락했다. 상원이 복귀하는 9월 14일부터 10월 휴회 전까지 약 14일의 근무일만 남아있어, 이 기간에 성과를 내지 못하면 중간선거 시즌과 맞물려 법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
- •상원 다수당 대표 존 톤, 8월 표결을 포기하고 9월 14일 복귀 후 처리를 약속
-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보상 제한 요구와 민주당의 자금세탁·이해상충 방지 요구가 60표 확보를 저지
- •폴리마켓 연내 통과 확률, 연초 80% 이상에서 현재 약 14%로 급락
- •9월 14일부터 10월 휴회까지 약 14일의 근무일만 남아 중간선거 전 마지막 처리 기회로 평가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롭 등 업계는 상원 지도부에 조속한 표결을 압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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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te abandons August CLARITY Act vote – leaving 14 ‘work days’ until midterm election season kill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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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Senate has abandoned plans to vote on the landmark CLARITY Act legislation before its August break. On Aug. 6, Senate Majority Leader John Thune confirmed that the legislation will have to wait until lawmakers return Sept. 14, reversing his earlier expectation that the Senate would act before leaving Washington. A spokesperson for the […] The post Senate abandons August CLARITY Act vote – leaving 14 ‘work days’ until midterm election season kills i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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