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산하 '디지털 파운드 랩'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파운드(CBDC)를 결합한 국경 간 무역금융 결제 흐름을 시험하고 있다. NOBO파이낸스, 던앤브래드스트리트, 폴리곤랩스가 참여해 수출업체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선지급받고 영국 수입업체는 시뮬레이션된 디지털 파운드로 결제를 완료하는 구조이며, 폴리곤이 스마트 계약 인프라를 제공한다. 별도로 거래·오픈파이낸스·상업신용 데이터를 결합해 중소기업용 재사용 가능한 신용 프로필을 만드는 작업도 병행된다. 영란은행은 6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스털링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초안 규정을 발표하고 2026년 말 확정, 2027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실험은 영국의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인프라 정비 흐름과 맞물려 있다.
- •영란은행 '디지털 파운드 랩', 스테이블코인·디지털 파운드 결합 국경 간 무역금융 결제 시험
- •NOBO파이난스·던앤브래드스트리트·폴리곤랩스 참여, 폴리곤이 스마트 계약 인프라 제공
- •거래·오픈파이내스·상업신용 데이터 결합한 중소기업 신용 프로필 구축도 병행
- •6월 발표한 스털링 스테이블코인 규정 초안, 준비금 최대 70% 국채 보유·400억 파운드 발행한도 포함
- •2026년 말 규정 확정, 2027년 시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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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England tests stablecoin, digital pound interoperability in cross-border 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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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gital Pound Lab is testing a cross-border trade finance flow combining stablecoin payments with simulated digital pound sett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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