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 SEC 승인을 받아 오는 12월 6일부터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 체제인 '글로벌 트레이딩 아워'를 도입한다. 기존 정규장은 유지하되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나이트 세션'을 신설해 오후 8시~9시 1시간을 제외한 사실상 전 시간대 거래를 가능케 한다. 아시아·유럽 등 해외 투자자들이 시차 없이 미국 주식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이는 24시간 거래되는 가상자산 시장과 유사한 구조로의 전환을 뜻한다. 다만 심야 시간대 유동성 부족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와 가격 변동성, 시세·청산 인프라 정비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 •나스닥은 12월 6일부터 하루 23시간(오후 8~9시 제외) 주 5일 거래 체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 •SEC는 지난 4월 관련 규정 변경안을 승인했다.
- •새 '나이트 세션'은 오후 9시~다음 날 오전 4시에 운영되며 기존 정규장은 그대로 유지된다.
- •아시아 등 해외 투자자의 시차 부담이 줄고 미국 주식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 •심야 유동성 부족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와 시장 인프라 정비가 과제로 지적된다.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美 증시, 사실상 24시간 열린다…나스닥, 12월부터 ‘23시간 거래’ 추진

- 1.나스닥, SEC 승인 받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ETP를 하루 23시간·주5일 거래하는 '글로벌 트레이딩 아워' 도입 추진
- 2.기존 정규장은 유지하고 오후9시~익일 오전4시 '나이트 세션' 신설, 오후8~9시 1시간만 시스템 정비로 휴장
- 3.아시아·유럽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수요 증가가 배경, 가상자산처럼 시간대 제약 없는 거래환경이 목표
- 4.심야 시간대 유동성 저하로 스프레드 확대 우려, SIP·청산결제 시스템 개편도 과제로 남아
왜 중요한가?
미국 증시가 가상자산 시장처럼 사실상 상시 거래 체제로 전환되면 아시아 투자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지만, 유동성이 옅은 시간대의 가격 왜곡과 인프라 정비 여부가 안착의 관건이 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나스닥이 하루 23시간 주식 거래 체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 등 미국 외 지역에서 미국 주식 투자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정규장 중심이었던 미국 증시의 거래 구조가 사실상 24시간 체제로 전환되는 것이다. 18일 나스닥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시장 인프라 사업자 등과 협력해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상품(ETP)을 하루 23시간 주 5일 [...]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09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