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다며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루미스는 '크립토 인 아메리카' 팟캐스트에서 지난해 노동절부터 협상을 시작했을 당시 300쪽이던 법안이 민주당 요구로 700쪽 가까이 늘었다며, 계속되는 입장 번복에 지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원을 초당적으로 통과했음에도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은행권 로비 등으로 2026년 내내 교착 상태에 빠져 있으며, 최근에는 공직자와 가족의 암호화폐 발행·홍보를 금지하는 윤리 조항이 추가된 수정안이 제출됐다. 루미스는 8월 휴회 전 상원 표결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전했다.
- •루미스 상원의원, 민주당의 클래리티법 처리 지연 강하게 비판
- •협상 시작 당시 300쪽이던 법안이 민주당 요구로 700쪽 가까이 증가
- •공직자·가족의 암호화폐 발행·홍보 금지 등 윤리 조항 추가한 수정안 제출
- •하원은 초당적 통과했으나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은행권 반대로 상원서 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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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Senator’ Cynthia Lummis Blasts Democrats For Stalling Crypto Clarity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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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Bitcoin Senator’ Cynthia Lummis Blasts Democrats For Stalling Crypto Clarity Act Republican Senator Cynthia Lummis has again attacked the Democrats for holding back the long-awaited crypto Clarity Act. Speaking on the Crypto in America podcast Thursday, Lummis said that the bill could have been passed months ago but is unfairly being held back. Lawmakers are hoping the Clarity Act gets passed before Congress departs for August […] This post ‘Bitcoin Senator’ Cynthia Lummi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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