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이전대리인 솔루션 기업 ZILO와 영국 FCA 규제를 받는 토큰화 플랫폼 Licuido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자본시장 토큰화 전략을 심화하고 있다. 리플은 두 투자로 XRP 레저(XRPL) 인프라에 규제된 이전대리인 기능과 발행·담보 유동성을 결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딩·마켓 담당 SVP 나이젤 카쿠는 이번 투자가 아비바 인베스터스, 프랭클린템플턴, DBS 등 기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산운용사들의 토큰화 펀드 대규모 도입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리플은 지난 2월 아비바 인베스터스와 XRPL 상 전통 펀드 구조 토큰화를 위한 협력을 시작한 바 있으며, 이번 딜은 그 유럽 자산운용사와의 첫 협업을 확장하는 성격을 띤다.
- •리플, 이전대리인 기업 ZILO와 FCA 규제 토큰화 플랫폼 Licuido에 전략적 투자
- •목표는 XRPL 인프라에 규제 이전대리인·발행·담보 유동성 기능을 결합하는 것
- •SVP 나이젤 카쿠: 아비바 인베스터스·프랭클린템플턴·DBS 등 기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확장
- •스테이블코인 RLUSD가 인도·결제(DvP)의 규제된 현금 레그 역할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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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 invests in ZILO and Licuido to deepen tokenized capital markets 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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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 said the deals are set to bring regulated transfer agency, issuance, and collateral mobility to its infrastructure on the XRP Le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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