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세쿼이아캐피탈과 웰링턴매니지먼트 주도로 최소 7억5000만달러를 기업가치 400억달러에 조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이는 3개월 전인 5월 10억달러를 조달했을 때의 기업가치 220억달러에서 거의 두 배로, 1년 새 20배 뛴 수치다. 경쟁사 폴리마켓이 4월 150억달러 가치로 10억달러를 조달한 것과 비교하면 칼시 밸류에이션은 약 2배에 달하며, 연환산 매출도 칼시 약 40억달러로 폴리마켓(11억달러)을 크게 웃돈다. 칼시 CEO 타렉 만수르는 지난 6월 2027년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어, 이번 투자가 상장을 앞둔 후기 단계 자금조달 성격을 띤다는 분석이다.
- •칼시, 세쿀이아·웰링턴 주도로 기업가치 400억달러에 7억5000만달러+ 조달 논의
- •3개월 전 5월 기업가치 220억달러에서 거의 두 배, 1년 사이 20배 상승
- •경쟁사 폴리마켓(기업가치 150억달러) 대비 가치 약 2배, 연환산 매출도 약 40억달러로 압도
- •CEO 타렉 만수르, 6월 2027년 IPO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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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Eyes $40B Valuation in Yet Another New 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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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is reportedly raising $750M+ at a $40B valuation, seeing its valuation 20x in a year as it considers for a 2027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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