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거래소 크라켄이 자체 트레이딩 프로그램 '크라켄 프롭(Kraken Prop)'에 S&P 500 무기한 상품을 추가해 미국 주식 벤치마크에 대한 24시간 노출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만기나 롤오버가 없는 인덱스 오라클 기반 무기한 계약으로 설계됐으며, 기존 나스닥100에 이어 두 번째로 도입된 전통 자산이다. 트레이더는 평가·펀디드 계정을 통해 최대 5배 레버리지와 최대 100만달러 명목 노출로 거래할 수 있으며, 회사는 향후 원자재 상품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는 크라켄이 암호화폐 외 전통 금융상품으로 서비스를 넓히는 다중 자산 전략의 일환이다.
- •크라케이 프롬에 S&P 500 무기한 상품 추가, 만기·롬오버 없는 인덱스 오라클 기반
- •나스답100에 이은 두 번째 전통 자산, 향후 원자재도 추가 예정
- •최대 5배 레버리지, 최대 100만달러 명목 노출 가능
- •평가 플랜은 20달러부터 시작, 펀디드 계정 규모는 5000~20만달러
- •앞서 7월에는 저지 마이크스 IPO 주식 배분 서비스도 출시하며 전통 금융상품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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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ken adds S&P 500 to funded trading program, commodities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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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ken’s funded trading program adds round-the-clock exposure to the US equity benchmark as it builds out its multi-asset o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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