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BZX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금, 은, 원유, 천연가스를 기초로 한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상장을 추진하며 10일자로 증권거래위원회에 규정 변경을 신청했다. 해당 상품은 현물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CME·코멕스·나이멕스의 선물계약을 투자 대상으로 삼으며, 운용은 볼라틸리티 셰어즈가 맡는다. 레버리지 상품을 금지하는 BZX의 일반 상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증권거래법 19조(b)에 따른 개별 규정 변경 절차로 추진됐으며, 증권거래위원회는 공고 후 45일 이내(최장 90일)에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 •Cboe BZX, 비트코인·이더리움·금·은·원유·천연가스 3배 레버리지 ETF 상장 신청(10일자)
- •현물 대신 CME·코멕스·나이먕스 선물계약 투자, 운용은 볼라틸리티 셈어즈 담당
- •레버리지 금지하는 일반 상장기준 대신 증권거래법 19조(b) 개별 규정변경 절차 활용
- •SEC는 공고 후 45일 이내(최장 90일) 승인·불승인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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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옵션거래소 BZX,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6개 자산 3배 레버리지 ETF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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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BZX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금, 은, 원유, 천연가스를 기초 자산으로 한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상장을 추진한다.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Cboe BZX는 이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규정 변경을 신청했으며, 신청서는 10일자로 제출됐고 증권거래위원회는 14일 이를 공개했다.대상 상품은 현물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CME, 금과 은은 코멕스, 원유와 천연가스는 나이멕스의 근월물과 차근월물 선물계약을 주요 투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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