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토큰을 트레저리 자산으로 보유한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 DFDV)가 2분기에 2727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트레저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신규 거래를 중단하고 비용 절감에 나섰다. 디지털자산 관련 손실이 2151.9만달러로 전년 동기 2119.4만달러 이익에서 반전됐으며, 감가상각을 제외한 운영비는 전년 대비 22.6% 줄어든 463.5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2030년 만기 전환사채 원금 약 350만달러를 약 35% 할인된 230만달러에 되사들이는 한편, 약 47만8000주를 발행해 140만달러의 운영자금을 조달해 주당 SOL 가치가 약 1.4% 희석됐다. 총부채가 시가총액의 216%, 순부채가 SOL 보유량의 104%에 달해 레버리지 부담이 여전히 크며, 향후 주당 SOL 성장 여부는 자산 축적과 추가 주식 발행 간 균형에 달려 있다.
- •DFDV, 2분기 2727만달러 순손실 기록하며 '트레저리 액셀러레이터' 신규 거래 중단
- •전환사채 약 350만달러 원금을 35% 할인된 230만달러에 재매입, 연 40만달러 이상 이자 절감
- •약 47만8000주 추가 발행으로 140만달러 조달, 주당 SOL 가치 약 1.4% 희석
- •총부채가 시가총액의 216%, 순부채가 SOL 보유량의 104%로 레버리지 여전히 높음
- •제로스택·얼라이드아키텍츠 등 기존 투자는 유지, 프로그램 완전 찭산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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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treasury company shutters its SOL accelerator as a $27 million quarterly reversal forces deep 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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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retired $3.5 million of principal for $2.3 million while issuing about 478,000 shares to fund operating costs. The post Solana treasury company shutters its SOL accelerator as a $27 million quarterly reversal forces deep cut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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