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StanChart)와 HSBC가 스위프트(Swift)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에서 첫 실거래를 완료해, 서로 다른 토큰화 예금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을 입증했다. 이번 거래는 두 은행의 결제 메시지를 스위프트 원장이 매칭·상계한 뒤 기존 결제 시스템을 통해 최종 결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스위프트는 지난 7월 씨티, BNP파리바, UBS, MUFG 등 6개 대륙 17개 은행이 참여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은행권은 국경 간 24시간 결제를 위해 토큰화 예금 간 상호연결 인프라 구축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 •스탠다드차타드·HSBC, 스위프트 블록체인 원장에서 첫 국경 간 실거래 완료
- •서로 다른 토큰화 예금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시연
- •스위프트 시범 프로그램에 6개 대륙 17개 은행 참여 중
- •24시간 국경 간 결제를 위한 토큰화 예금 인프라 경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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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Chart, HSBC execute first live transaction on Swift blockchain le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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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action connected the banks’ separate tokenized deposit systems through Swift’s ledger, marking a step toward interoperable, 24/7 cross-border 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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