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엔지니어 헤이든 벨필드는 AI가 스스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 자기개선은 아직 멀었다고 밝혔다. 그는 AI가 현재 프로덕션 코드의 75% 이상을 작성하지만 코드 변경의 88%는 여전히 사람의 검토가 필요하며, AI에 완전히 위임된 코드 변경 비율은 7.5%에서 11.9%로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설명했다. 딥마인드가 123개 모델과 92개 벤치마크로 구축한 종합역량지수(GCI)에서는 매달 약 0.1포인트씩 꾸준히 성장할 뿐 가속화 신호는 없었다. 다만 제프리 힌턴, 요슈아 벤지오 등 20여명의 다른 연구자들은 최근 논문에서 AI가 몇 년 내 AI 연구개발을 전면 자동화하는 지능 폭발 가능성을 경고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 •딥마인드, AI 연구 가속화의 측정 가능한 신호 없음 확인
- •AI로 완전위임된 코드 변경 비율은 7.5%에서 11.9%로 소폭 증가
- •프로덕션 코드 75% 이상 AI 작성하지만 변경의 88%는 사람 검토 필요
- •자체 역량지수(GCI)는 월 0.1포인트씩 가속 없이 꾸준히 성장
- •힌턴, 벤지오 등 20여명 연구자는 반대로 지능 폭발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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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ays self-improving AI isn't anywhere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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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engineer Haydn Belfield says there's no measurable acceleration of AI research driven by AI at Deepmind. AI now writes more than 75 percent of production code, but 88 percent of changes still need human oversight. The company's in-house General Capability Index shows steady growth with no sudden speedup. Self-improving AI isn't anywhere close, Belfield says. The article Google says self-improving AI isn't anywhere close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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