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기업 딥브레인AI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선도기술개발' 과제 단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정부지원 10억원을 포함한 총 15억원을 투입해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에 나선다.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기획, 시나리오 작성, 아바타 생성, 편집까지 여러 AI가 역할을 분담해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에이전트 구조를 구현한다. 마케팅·교육·커머스·뉴스 네 분야 맞춤 콘텐츠를 지원하며, 기업 내부 자료를 반영하는 RAG 기술과 자연어 대화로 수정하는 기능도 적용된다. 2028년 통합 실증을 마치면 자사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정식 탑재해 글로벌 시장에 배포할 계획이다.
- •정부지원 10억원 포함 총 15억원 투입, 2026~2028년 개발
- •기획·시나리오·아바타·편집을 AI가 역할분담하는 통합 에이전트 구조
- •마케팅·교육·커머스·뉴스 4개 분야별 맞춤 콘텐츠 지원, RAG 기술 적용
- •2028년 실증 완료 후 'AI 스튜디오'에 정식 탑재, 글로벌 배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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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브레인AI,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 본격화...중기부, 2028년까지 총 1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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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선도기술개발’ 과제 단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영상 기획부터 생성과 수정·편집까지 자동화하는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에 나선다.딥브레인AI는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콘텐츠 자동 생성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을 과제명으로, 2026년 9월부터 2028년 8월까지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제에는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10억원을 포함해 총 15억원이 투입되며, 딥브레인AI가 공동·위탁기관 없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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