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임팩트재단이 15일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본선을 열어 전국 150개 노인복지관에서 선발된 60세 이상 시니어 64명이 AI 기초 상식, 디지털 안전 지식, '챗GPT 포 카카오' 활용 실습 등 3단계 평가를 치렀다. 본선 진출자의 평균 연령은 71.9세였으며,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청주내덕노인복지관팀이 받았다. 이번 대회는 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료생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활용해 평가받도록 마련됐다. 고령층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제도적으로 검증하고 확산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 •60세 이상 시니어 64명이 본선 진출, 평균 연령 71.9세
- •AI 기초 상식·디지털 안전·챗GPT 활용 실습 등 3단계 평가로 구성
- •최우수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은 청주내덕노인복지관팀이 수상
-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료생 3000여명 대상 예선 거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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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임팩트재단, 시니어 AI 경진대회 개최…64명 본선 진출

- 1.카카오 임팩트재단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본선, 64명 참가 평균연령 71.9세
- 2.5개월간 전국 150개 노인복지관서 예선, 수료생 3000여명 참여
- 3.AI상식·디지털안전·챗GPT포카카오 실습 평가,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여
왜 중요한가?
시니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민간 AI 교육·경진대회 모델로, 고령층 AI 활용 확산의 실제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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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지난 15일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본선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예선을 거친 60세 이상 시니어 64명이 참가했다. 본선 진출자의 평균 연령은 71.9세였다.예선은 지난 5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4개월간 전국 150개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료생 30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공공서비스와 카카오 서비스, '챗GPT 포 카카오' 활용 실습 등을 평가받았다. 이 가운데 권역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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