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26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중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은행 CBDC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과 연계되는 이 사업은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시중은행 9곳, PG사 8곳, 대형 수요처 2곳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형태다. 다날은 은행권 발행 예금토큰을 기존 결제 시스템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며, 별도 시스템 없이 기존 결제망을 활용해 가맹점 부담을 줄이고 정산 주기·수수료 개선을 노린다. 예금토큰의 실제 상거래 적용을 앞당기는 시도다.
- •과기부·KISA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 선정, 한은 CBDC 실증 '프로젝트 한강' 연계
-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시중은행 9곳·PG 8곳·대형 수요처 2곳 참여 민간 컨소시엄 형태
- •다날은 결제기업으로 참여해 예금토큰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구축
- •기존 결제망 활용으로 가맹점 시스템 구축 부담 완화, 정산 주기·수수료 개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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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과기부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

- 1.다날이 과기부·KISA '2026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중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
- 2.한은 CBDC 실증 '프로젝트 한강'과 연계해 예금토큰 기반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구축
- 3.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시중은행 9곳·PG 8곳·대형 수요처 2곳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형태
- 4.기존 결제망을 활용해 가맹점 시스템 구축 부담을 줄이고 정산 주기·결제 수수료 개선 목표
왜 중요한가?
예금토큰을 실제 상거래 결제 환경에 연결하는 사업에 기존 PG사가 결제기업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CBDC·예금토큰 실증이 실험 단계를 넘어 기존 결제 인프라와 통합되는 상용화 수순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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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다날이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과 연계해 예금토큰 기반 온·오프라인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기존 결제망을 활용해 가맹점의 시스템 구축 부담을 줄이고 정산 주기와 결제 수수료를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다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금융결제원을 주관기관으로 시중은행 9곳과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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