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2.91% 오른 7180.99를 기록하며 718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은 7238억원, 기관은 76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7751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반도체·반도체장비 업종은 5.41%, 해운 업종은 5.83% 올랐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로 862.18까지 밀리며 코스피와 반대 흐름을 보였다.
- •코스피 전일比 2.91% 상승한 7180.99, 외국인 7238억원·기관 763억원 순매수
- •개인은 7751억원 순매도로 차익실현
- •반도체·반도체장비 업종 5.41%, 해운 업종 5.83% 상승 주도
- •코스닥은 862.18로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약세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개장시황]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7180선…삼전·SK하닉 ‘강세’
![[개장시황]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7180선…삼전·SK하닉 ‘강세’](https://cdn.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25/10/20251001-101459.webp)
- 1.코스피, 18일 개장 후 외국인 7238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比 2.91% 오른 7180.99 기록
- 2.삼성전자 28만6250원, SK하이닉스 176만9000원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 주도, 반도체 업종 5.41% 강세
- 3.코스닥은 862.18로 0.29% 하락…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속 개인만 1272억원 순매수
- 4.남북경협 테마 7.90%로 최대 상승, 상승종목보다 하락종목이 코스닥에서 더 많아 업종별 온도차 둠령
왜 중요한가?
외국인 순매수가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집중되며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는 반면 코스닥은 약세를 보여,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수급 양극화가 이날 장세의 핵심 특징으로 나타났다.
본문 미리보기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코스피가 18일 장 초반 3% 가까이 오르며 718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70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3.05포인트(2.91%) 오른 7180.9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한 뒤 장중 [...]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09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