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커스터디 지갑 기업 탕젬이 비자 기반 실물 암호화폐 카드를 처음 출시했지만 초기 물량을 5000장으로 제한하고 중국, 러시아, 북한 등 약 20개국에는 배송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탕젬페이 결제의 40% 이상이 중남미, 3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했으나 수요가 높은 지역과 카드 발급 가능 지역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자가수탁이 수탁기관이라는 장벽을 없애도 규제된 결제 네트워크에 진입하면 고객확인제도와 은행 규정 등 새로운 장벽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기본 이용자는 USDC로 1%, 플러스 이용자는 2%의 결제 적립금도 제공된다. 암호화폐 결제가 지갑을 넘어 카드 네트워크로 확장되고 있지만 실제 확산 속도는 각국 규제와 은행 인프라에 좌우될 전망이다.
- •탕젬, 비자 기반 실물 암호화폐 카드 첫 출시…초기 물량 5000장 한정
- •중국·러시아·북한·팔레스타인 등 약 20개국에는 카드 배송 불가
- •탕젬페이 결제 40%+ 중남미, 30%+ 미국에서 발생하지만 수요·공급 지역 불일치
- •자가수탁이라도 규제된 카드망 진입 시 KYC·은행 규정 등 별도 장벽 존재
- •적격 구매 시 USDC로 기본 1%, 플러스 이용자 2% 적립금 도입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탕젬, 비자 실물 암호화폐 카드 5000장 출시…20개국 배송 제한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셀프 커스터디 암호화폐 지갑 기업 탕젬(Tangem)이 비자 기반 실물 암호화폐 카드를 처음 출시했지만, 암호화폐 카드 수요가 높은 지역과 실제 카드 발급이 가능한 지역은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탕젬은 자가수탁 결제 서비스 '탕젬 페이'를 비자 네트워크로 확장하면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결제, 현금자동입출금기 출금이 가능한 실물카드를 공개했다.이번 초기 물량은 5000장으로 제한됐다. 사용자는 자가수탁 지갑에서 카드를 직접 충전할 수 있고, 카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