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커뮤니티 인사 미샤보어가 콜드카드 지갑 취약점 악용 사건 이후 장기 보관 자산은 소프트웨어 지갑보다 하드웨어 지갑으로 관리하라고 재차 경고했다. 갤럭시리서치에 따르면 이 취약점으로 1719 BTC, 약 1억1100만달러가 탈취됐으며 원인은 2021년 3월 펌웨어 버그로 일부 지갑의 키 강도가 128비트에서 최소 40비트까지 약화된 것이었다. 그는 소프트웨어 지갑의 위험으로 잘못된 시드 생성, 백도어, 악성 업데이트 등을 꼽으며 스마트폰 지갑은 소액 결제용으로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 •콜드카드 취약점, 1719BTC(약1.11억달러) 탈취…원인은 2021년 3월 펌웨어 버그
- •펌웨어 버그로 일부 지갑 키 강도 128비트→최소 40비트까지 약화
- •미샤보어: 장기 보관은 하드웨어 지갑, 스마트폰 지갑은 소액 결제용으로만 적합
- •소프트웨어 지갑 위험 요인: 잘못된 시드 생성, 백도어, 악성 업데이트, 불분명한 파생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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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기여자 미샤보어 경고... 장기 보관엔 하드웨어 지갑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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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도지코인 커뮤니티 인사 미샤보어가 콜드카드 취약점 악용 사건 이후 도지코인 보유자들에게 지갑 보안을 다시 점검하라고 촉구했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U.Today)에 따르면 그는 장기 보관 자산은 소프트웨어 지갑보다 하드웨어 지갑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미샤보어는 최근 엑스에 '도지코인 여러분, 다시 한 번'이라고 쓰며 8월 초부터 같은 경고를 반복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하드웨어 지갑은 시드와 키를 인터넷과 분리된 전용 칩 안에 보관하도록 설계되지만, 소프트웨어 지갑은 항상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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