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애플워치 라인업에 원형 모델을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10일 전했다. 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 픽셀 워치 등 안드로이드 진영은 원형 디자인을 채택해 왔지만 애플은 정보 표시에 유리한 직사각형을 유지해왔다. 다만 매체는 원형 워치보다는 착용 부담이 적고 일주일에 한 번만 충전하면 되는 애플 링의 출시 가능성을 더 높게 봤으며, 애플 임원 에디 큐도 스마트링을 선호한다는 관측이 있다.
- •애플, 애플워치 원형 모델 검토 가능성 제기…블룸버그발 나인투파이브맥 보도
- •안드로이드 진영은 원형 채택, 애플은 정보표시 유리한 직사각형 유지해와
- •매체는 원형 위치보다 애플 링 출시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
- •애플 임원 에디 큐도 스마트링 선호한다는 마크 거먼 언급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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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원형 애플워치 검토 가능성 제기…애플 링도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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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향후 애플워치 라인업에 원형 모델을 추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 보도를 토대로 애플이 사각형 대신 원형 폼팩터를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원형 디자인은 낯설지 않다. 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 픽셀 워치, 가민 제품군 등 주요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가 원형 화면을 채택하고 있다. 반면 애플은 직사각형 디자인을 유지해 왔다.직사각형 화면은 더 많은 정보를 담기 쉽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모니터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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