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팹리스 파네시아(Panmnesia)가 PCIe 6.4와 CXL 3.2를 동시에 지원하는 차세대 '퓨전 스위치' ASIC 칩을 공개했다. 2026년 하반기 실리콘 샘플 공급 예정이며 세계 최초 PBR(Port-Based Routing) 구현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구조의 판을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정명수 대표가 이끄는 파네시아는 AI 인프라용 고속 인터커넥트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 •국내 팹리스 파네시아, PCIe 6.4 + CXL 3.2 동시 지원 '퓨전 스위치' ASIC 공개
- •세계 최초 PBR(Port-Based Routing) 구현, AI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혁신
- •2026년 하반기 실리콘 샘플 공급 예정
- •정명수 대표 이끄는 한국 팹리스의 글로벌 AI 인프라 진출
-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표준 경쟁 참전
파네시아, PCIe 6.4·CXL 3.2 ‘퓨전 스위치’ 공개…세계 최초 PBR 구현, AI 인프라 연결 구조 판 바꾼다
- 1.한국 팹리스 파네시아가 AI 인프라 인터커넥트 글로벌 경쟁 진입
- 2.세계 최초 PBR 구현으로 기술 차별화 확보
- 3.PCIe 6.4 + CXL 3.2 동시 지원으로 차세대 표준 선점
왜 중요한가?
AI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는 NVIDIA·Broadcom 등 글로벌 대형 업체의 전장. 한국 팹리스가 PBR·CXL 조합으로 독자 기술을 내놓은 것은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AI 인프라 진출 실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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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인프라용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개발하는 국내 팹리스 기업 파네시아(Panmnesia. 대표 정명수)가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겨냥한 핵심 반도체를 16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파네시아는 2026년 하반기 중 PCIe 6.4와 CXL 3.2를 동시에 지원하는 ‘퓨전 스위치’ ASIC 칩의 실리콘 샘플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포트-기반 라우팅(PBR, Port-Based Routing)을 포함해 CXL 3.2 표준의 전체 기능을 구현한 세계 최초의 스위치 칩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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