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업 마음AI가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시티·공장용 AI 순찰로봇 공동 개발에 나선다. 도구로보틱스의 로봇 플랫폼에 마음AI의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SUDA'를 탑재해,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3B~7B 규모 한국어 LLM과 음성인식·합성, 비전언어모델(VLM)을 통합 구동한다. 로봇은 화재·침입·작업자 쓰러짐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고 최초 응답속도 0.3초 이내로 음성 대응한다. 야간 공장 순찰과 군 경계 지원 등 위험·반복 업무를 대체해 공공안전과 산업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 •마음AI와 도구로보틱스가 MOU를 체결하고 피지컬 AI 기반 순찰로봇 공동사업에 착수했다.
- •온디바이스 AI로 네트워크 없이도 작동하며, 3B~7B 파라미터 한국어 LLM과 STT·TTS·VLM을 통합했다.
- •최초 응답속도(TTFT) 0.3초 이내, 음성 응답 1초 이내로 멀티턴 대화를 지원한다.
- •화재·침입·작업자 쓰러짐 등을 실시간 감지해 관제센터와 연계 대응한다.
- •야간 공장 순찰, 군 경계 지원 등 위험 업무 대체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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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공장 야간 순찰 AI 로봇이 뜬다… 마음AI, 도구로보틱스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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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선도기업 마음AI(대표 유태준)는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대표 김진효)와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순찰로봇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안전 및 산업현장용 AI 순찰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도구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에 마음AI의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SUDA(Speech Understanding & Dialogue Agent)’를 이식하는 것이다. 양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긴밀히 결합해 공장, 산업단지, 공공청사, 캠퍼스,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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