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46억5000만원(전년比 8.2%↑)을 기록했으며, AI 에이전트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539% 급증한 61억5000만원으로 전체 매출 비중이 7.1%에서 42.0%로 확대됐다. 영업손실은 15억9000만원으로 적자폭이 50.3% 축소됐고, 당기순손실도 74.3% 개선됐다. 자체 LLM '와이즈 로아', RAG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에이전트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를 앞세워 공공·기업 AX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AI 에이전트 매출 전년比 539% 증가, 전체 매출 비중 7.1%→42.0%
- •상반기 매출 146억5000만원(8.2%↑), 영업손실 적자폭 50.3% 축소
- •자체 LLM '와이즈 로아', RAG '와이즈 아이랙' 등 기술로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확대
- •하반기 공공·기업 AX 수요 대응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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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AI 에이전트 매출 539% 증가…공공·기업 AX 시장 집중 공략
- 1.와이즈넋, 상반기 AI 에이전트 매출 전년비 539% 증가한 61억 5000만원...전체 매출 비중 42%로 확대
- 2.상반기 연결 매출 146억 5000만원(전년비 8.2%↑), 영업손실은 32억→15억 9000만원으로 적자폭 50.3% 축소
- 3.자체 LLM '와이즈 로아', RAG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 등으로 공공·기업 AX 도메인 특화 전략 강화
왜 중요한가?
AI 에이전트 사업이 매출 비중 7%에서 42%로 급성장하며 실질적 매출 전환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국내 AX 시장에서 에이전트 사업이 검증 단계를 지나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본문 미리보기
AI 에이전트 전문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46억 5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15억9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32억원 대비 적자폭이 50.3% 축소됐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5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0억원 대비 적자폭을 74.3%까지 줄였다고 강조했다.특히, AI 에이전트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539%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상반기 AI 에이전트 부문 매출은 61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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