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국내 최초로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 올리버 제이 오픈AI 인터내셔널 총괄, 엑스엘게임즈 전 대표 송재경, 컴투스 송병준 의장 등과 개발자 40팀이 참여했다. 송재경 전 대표는 코덱스로 MMORPG를 개발해 코딩 처리량을 8배 이상 끌어올린 경험을 공유하며 AI를 '새로운 참가자'로 설계할 것을 제안했고, 송병준 의장은 AI 시대에 맞춘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을 소개했다. 오후에는 40개 팀의 3분 스피치와 5시간짜리 라이브 해커톤이 진행됐으며, 오픈AI는 다음 달 일본을 시작으로 게임 빌더스 행사를 미국·유럽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오픈AI, 서울에서 국내 최초 '게임 빌더스 서울' 개최
- •송재경 전 대표, 코덱스로 MMORPG 개발 코딩 처리량 8배 상승 경험 공유
- •송병준 컴투스 의장, AI 시대형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 •사전 선발 40팀이 참여한 3분 스피치와 5시간짜리 라이브 해커톤 동시 진행
- •오픈AI, 다음달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으로 게임 빌더스 행사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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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로 게임 개발 공식 바꾼다"...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열어
- 1.오픈AI, 서울서 '게임 빌더스 서울' 개최…코덱스 활용 게임 개발 사례 공유
- 2.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 코덱스로 MMORPG 개발 처리량 8배 이상 향상 경험 소개
- 3.컴투스 송병준 의장, AI 시대 맞춘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공개
- 4.40개 팀 참가 3분 스피치와 5시간 라이브 해커톤 진행, 다음달 일본 이어 확대 예정
왜 중요한가?
AI 코딩 도구가 게임 개발 생산성 지표(처리량 8배 향상)로 구체화되며, 오픈AI가 코덱스를 산업별 개발자 생태계 확산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오픈AI는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국내 최초로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올리버 제이 오픈AI 인터내셔널 총괄 디렉터와 MMORPG 개발 선구자로 불리는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전 대표, 송병준 컴투스 의장을 비롯해 개발자 40팀이 모여 AI가 바꿀 게임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키노트를 맡은 송재경 전 대표는 코덱스를 활용해 MMORPG 개발 경험을 공유하며 코딩 처리량이 기존 대비 8배 이상 상승했다고 소개했다.송 대표는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게임 안에서 스스로 보고 판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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