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2025년 7월 사상 최고가 대비 72.96% 하락하며 한때 0.9916달러까지 밀려 2024년 이후 처음으로 1달러선을 하회했다.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월간 차트에서 톰 드마크 시퀀셜 매수 신호가 나타났다며 과거 유사 신호 이후 1074%, 973% 상승 사례를 근거로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고, 애널리스트 차트너드는 6년간 이어진 상승 지지선이 유지되고 있다며 반등 시 11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일부 분석가는 XRP 이탈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등 약세론과 바닥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으며, 1.06달러가 향후 방향을 가늠할 핵심 저항선으로 꼽힌다.
- •XRP 고점 대비 72.96% 하락, 한때 0.9916달러로 1달러선 붕괴
- •톰 드마크 시퀀셔 매수 신호 등장, 과거 신호 후 최대 1074% 상승 사례
- •장기 상승 지지선 유지 전제로 반등 시 11달러 전망도 제기
- •1.06달러가 추세 전환을 가름할 핵심 저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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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73% 급락에도 바닥론…11달러 전망까지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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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가 2025년 7월 사상 최고가(ATH) 대비 72.96% 하락하며 간밤 한때 1달러 아래까지 밀렸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이날 한때 0.9916달러까지 떨어지며 2024년 이후 처음으로 1달러선을 밑돌았다.이후 XRP는 1달러 안팎으로 일부 회복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번 조정을 두고 해석이 엇갈렸다. 핵심 쟁점은 급락이 추가 하락의 시작인지, 아니면 장기 반등 전 바닥 구간 진입 신호인지에 맞춰졌다.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지난해 이후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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