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가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HR 컨퍼런스 '흐레카(HReka) 26'을 'AI 시대, 승리를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개최한다. LG AI연구원·레몬베이스·LG유플러스·KT 등 기업 실무진이 AI 시대 HR 조직 운영과 AX 전환 사례를 발표하고, 신재용 서울대 교수는 '정서적 연봉'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창준 잡코리아 CSO는 30년 축적 HR 데이터를 토대로 채용 난이도가 커진 구조적 배경과 AI·데이터 중심 업무 전환 방향을 제시한다. 현장에는 1:1 채용 컨설팅 부스도 운영되며, 19일까지 잡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무료 신청할 수 있다. AI 도입을 HR 성과로 연결하려는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실전 사례를 접할 기회다.
- •8월 27일 GS타워서 'AI 시대, 승리를 만드는 변화' 주제 HR 컸퍼런스 개최
- •LG AI연구원·레몬베이스·LG유플러스·KT 실무진이 AI 조직·성과관리·AX 사례 발표
- •이창준 CSO는 30년 HR 데이터 기반으로 채용 난이도 상승의 구조적 배경 진단
- •현장 1:1 채용 컨설팅 부스 운영, 19일까지 무료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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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HR 컨퍼런스 'HReka 26' 개최… AI 시대, HR이 만들어가는 승리 전략 제시
- 1.잡코리아, 27일 서울 GS타워서 HR 컨퍼런스 '흐레카 26' 개최…주제는 'AI 시대, 승리를 만드는 변화'
- 2.LG AI연구원·레몬베이스·LG유플러스·KT 실무진이 AI 기반 HR 전환 사례 발표
- 3.신재용 서울대 교수는 '정서적 연봉' 발표, 잡코리아 CSO는 채용 난이도 심화의 구조적 배경 진단
- 4.19일까지 무료 신청, 현장 1:1 채용 컨설팅 부스 운영
왜 중요한가?
채용·성과관리에 AI를 도입하려는 국내 기업 인사팀이 LG·KT 등 실제 도입 사례와 잡코리아의 30년 HR 데이터를 접할 수 있는 자리로, AI가 HR 실무의 표준 도구로 자리잡는 흐름을 보여준다.
잡코리아가 AI 시대의 HR 전략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것은 국내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인사 관리를 혁신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함을 보여줍니다. 이는 AI 기술이 단순히 업무 자동화를 넘어 기업의 핵심 역량인 인재 관리 및 확보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한국 기업들이 AI 도입을 통해 조직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모색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본문 미리보기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HR 컨퍼런스 '흐레카(HReka) 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흐레카'는 HR과 유레카의 합성어로, HR 인사이트가 필요한 순간 '유레카'를 외치게 할 정보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잡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최신 HR 트렌드와 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강연형 '흐레카 컨퍼런스'와 소규모 네트워킹 프로그램 '흐레카 밋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컨퍼런스에는 인사 담당자 200여 명이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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