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6월 16일 출시 후 40여일 만에 약 1030만명에서 1113만명으로 83만명 늘며 1100만명을 돌파했다. 출시 이후 약 40만명이 새로 가입해 올해 누적 신규회원은 100만명을 넘어섰다. 7월 1일 출시한 은행·증권 연계 통합계좌 'SOL LINK'도 한 달 만에 약 31만좌가 개설됐으며, 신한투자증권은 테슬라 모델Y 추첨 등 이벤트로 고객 유치를 이어가고 있다. 통합 플랫폼 전략이 이용자·계좌 확대로 이어지며 금융권 슈퍼앱 경쟁이 가속되는 모습이다.
- •신한 슈퍼SOL MAU, 출시 40여일 만에 83만명 늨어 1113만명 기록
- •출시 후 신규가입 약 40만명, 올해 누적 신규회원 100만명 돌파
- •은행·증권 통합계좌 SOL LINK, 출시 한 달 만에 약 31만좌 개설
- •신한투자증권, 9월 말까지 테슬라 모델Y 추첨 등 고객 유치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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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 슈퍼SOL' MAU 1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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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100만명을 넘어섰다.신한금융은 6월16일 출시한 신한 슈퍼SOL의 MAU가 출시 직전 약 1030만명에서 지난 7월30일 약 1113만명으로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출시 이후 40여일 만에 약 83만명 늘었다.신규회원도 증가했다. 신한 슈퍼SOL 출시 이후 약 40만명이 새로 가입하면서 7월30일 기준 올해 누적 신규회원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은행·증권 연계 통합계좌 'SOL LINK'도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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