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앤트로픽과 국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 클로드 구축·운영을 위한 응용형 AI 엔지니어 양성,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등에서 협력하고 공동 마케팅과 PoC, 합작 사업도 추진한다. 현재 20개 삼성 관계사 약 7만명이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쓰고 있으며, 삼성SDS 임직원의 클로드 메시지는 100만건을 넘었고 사용자 절반가량이 클로드 코드를 활용 중이다. 삼성SDS는 이 경험을 대외 고객으로 확대해 AX(AI 전환) 사업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 •삼성SDS-앤트로픽, 국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응용형 AI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및 공동 마케팅·PoC·합작 사업 추진
- •20개 삼성 관계사 약 7만명이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사용, 메시지 100만건 돌파
- •삼성SDS 클로드 사용자 약 절반이 클로드 코드 활용 중
- •사내 경험을 대외 고객으로 확대해 AX 사업 확장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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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앤트로픽과 파트너십 체결..."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 1.삼성SDS,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2.신규 사업 공동 발굴·응용형 AI 엔지니어 양성·삼성 관계사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협력
- 3.삼성 관계사 20곳 7만명이 클로드 사용, 메시지 100만 건 돌파·절반이 클로드 코드 활용
- 4.오픈AI·구글 클라우드와도 파트너십, 챗GPT·제미나이 등 외부 AI 병행 제공
왜 중요한가?
삼성 그룹 내부 검증(임직원 7만명, 절반이 클로드 코드 사용)을 발판으로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대외 고객으로 확장하는 구조라, 앤트로픽의 한국 엔터프라이즈 시장 본격 진출 교두보가 된다. 국내 AX(AI 전환) 사업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줄 협약이다.
본문 미리보기
삼성SDS(대표 이준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양사는 ▲국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클로드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응용형 AI 엔지니어 양성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및 AI 네이티브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기술검증(PoC), 합작 사업 추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AI 모델을 기업 현장에 맞게 설계·구축·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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