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이용자 창작 모드 '크래프트 그라운드'를 활용한 '2026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일본 이용자 대상 첫 창작 맵 공모전으로, UGC 생태계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8월 10일~9월 2일 출품 접수 후 내부 심사, 9월 21일~10월 5일 인게임 공개·이용자 투표를 거쳐 10월 16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총상금은 2400만원으로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이며 한·일 각 3명에게 크리에이티브상(각 100만원)을 준다. 게임사들이 이용자 창작 콘텐츠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흐름을 반영한다.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일본 이용자 대상 첫 창작 맵 공모전
- •출품 접수 8월 10일~9월 2일, 인게임 공개·이용자 투표 거쳐 10월 16일 수상작 발표
- •총상금 2400만원: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 한·일 각 3명 크리에이티브상 100만원
-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생태계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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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 맵 창작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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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크래프톤이 자사 모바일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이용자 창작 모드 '크래프트 그라운드'를 활용한 '2026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서비스 지역 중 한국,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첫 창작 맵 공모전이다.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 이용자가 직접 맵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크래프트 그라운드'는 이용자가 직접 게임 모드, 맵을 제작할 수 있는 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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